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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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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·중기 바이오기업 쓸어담는 VC - 1조원 돌파 '눈 앞'

VX 업계 "회수 가능성·미래 성장잠재력 높아"

벤처캐피탈(VC)이 초·중기 의료·바이오 업중에 집중 투자하고 있다.
임상 실패 등 악재가 연달아 터지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된 주식시장과는 상반된 분위기다.

(이하 기사 요약)

- 8일 한국벤처캐피탈협회에 따르면, 지난 7월 기준 VC가 바이오·의료 업종에 투자한 신규 금액은 6927억 원으로 나타나
  (작년 투자 금액 -8417억 원의 80%가 넘는 규모)
- 바이오·의료 신규 투자 금액 급증
  2015 - 3170억 원 / 2016 - 4686억 원 / 2017 - 3788억 원 / 2018 - 8417억 원
- 올해 사상 처음으로 바이오·의료 업종에만 1조 원이 넘는  신규 자금이 몰릴 것으로 예상
- 신규 결성 VC조합의 투자 분야도 바이오로 집중
  지난 7월 결성된 데일리파트너스, 스닉픽인베스트먼트, 메디톡스벤처투자, 에이치비인베스트먼트 등 바이오에 투자 계획
  일부 secondary 혹은 중소·벤처기업 투자 계획
- VC, "제약·바이오기업 - 초기 기업의 경우 밸류에이션이 낮게 산정 되어 있어 미래 성장 가능성을 본다면 여전히 매력적인 업종"


기사 전문:  http://newstomato.com/readNews.aspx?no=918803

[뉴스토마토]  신송희 기자 shw101@etomato.com